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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점포 창업 어떤가요? 무점포 창업 정보입니다. 2015-06-18 17:4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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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식  ()  전화번호:  휴대폰: 조회:2883 추천:60

[무점포 창업 정보] 이제는 무점포창업도 기술 창업 시대!

무점포창업의 다양화 - 무점포창업이 전문성 바탕이 되고 저렴한 창업비용 대비 안정된 수입 기대할 수 있어…
퇴직자?청년층?실업자에 각광


쉽게 유행을 타지 않으면서도 소자본으로 창업 가능한 사업은 무엇일까? 최근 창업 시장에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외식업이나 카페 등의 업종보다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기술창업 업종이 유망 창업으로 뜨고 있다.


싱글족과 맞벌이 부부 증가, 생활수준 향상 등의 이유로 여러 기술 창업 중에서도 사무실, 사업장 등의 인테리어 설치, 보수, 청소와 방역까지 모든 것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의 기술 창업이 각광받고 있다.


 


 

 

[무점포창업, 소자본창업 정보 1] 무점포창업과 소자본창업의 준비!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무점포창업 및 소자본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의 수는 점점 더 증가하는 추세다. 눈길을 끄는 점은 이들 대부분이 생계형 창업자들이라는 것. 대다수의 생계형 창업자들은 넉넉하지 못한 자본으로 창업을 준비한다. 때문에 그만큼 무점포창업과 소자본창업에 관심이 많으나 아이템 선택의 폭이 좁을 수밖에 없다.

한 창업 전문가는 “소자본 창업자일수록 사전 준비와 조사, 공부가 철저히 뒷받침 돼야 실패확률을 줄일 수 있다”며 “단순히 창업비용이 많고 적음에 따라 성급하게 결정할 것이 아니라 창업 후 점포를 운영하는데 드는 운영비용이나 수익률 등을 꼼꼼하게 따져보고 창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1인 창업 아이템으로 인건비가 들지 않아 수익률이 높은 편이다. 특히 연중 비수기가 없는 사계절 아이템이라는 점이 새롭다. 새집증후군, 새차증후군, 곰팡이방제, 아토피환경 서비스, 실내악취 제거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영업은 주로 인터넷 카페를 통해 이뤄지기 때문에 홍보나 광고비용도 거의 들지 않는다. 점포와 직원이 필요 없는 무점포 1인 창업 아이템이므로 고정비용이 적어 수익률이 높다.

 

 


 

 

[젊은 세대 무점포창업 및 대한 의향 변화]
무점포창업 및 아이디어 1인 창업으로 인식변화!
이들은 프랜차이즈 가맹(15.3%)보다 신규 창업(67.1%)을 고려하는 경우가 훨씬 더 많았으며, 점포 중심형 창업(47.1%)을 무점포 창업(39.0%)보다 더 많이 희망했다.
예전에 비해 무점포창업에 대한 비율은 증가한 반면 프랜차이즈형 창업에 대한 희망비율은 감소하는 추세!

창업 지원과 관련해서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자본금 지원(41.7%)이었으며, 창업분야에 대한 전문지식교육 및 기술훈련(20.2%), 창업 관련 법적?경제적 지식과 정보 교육(11.8%), 경영교육 및 경영컨설팅(10.4%) 지원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창업의향이 있는 대학생의 83.1%가 먼저 사회경험을 축적한 뒤 창업할 것이라고 응답, 이들 중 대다수는 취업을 시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창업 의향이 없는 대학생은 전체의 36.7%였으며, 그 이유로는 실패 위험 부담(19.7%), 자금확보의 어려움(16.4%), 적성에 맞지 않아서(16.0%) 등을 꼽았으며, 창업을 생각해본 적이 없다는 학생도 16.9%를 차지했다.

이요행 고용정보원 전임연구원은“대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과감하게 새로운 아이디어를 사업화할 수 있도록 창업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자판기 창업] 무점포창업이라 운영부담 적어 도전해볼만

일본은 '자판기 천국'으로 유명하다. 카레나 돈가스를 판매하는 분식 전문점이나 덮밥 전문점에서도 고객이 돈을 넣고 메뉴를 직접 고르는 티켓자판기를 따로 운영하고 있을 정도다. 자판기 시스템은 주문을 직접 받는 맨투맨 시스템에 비해 인건비 절감과 조리 시간을 절약하는 효과까지 있다.

일본은 이미 자판기의 효율성과 편리성을 극대화해 다양한 사업 아이템으로 개발, 활용하고 있다. 자판기를 이용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이 속속 등장해 시장 파이를 키우고 있는 것이다. 특히 경기 침체에 따른 직장인들의 고용불안으로 부가적인 수익이 가능한 아이템을 찾는 움직임이 많아지면서 자판기의 사업성도 높게 평가되고 있는 상황이다.

자판기 창업은 초보자라도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데다 운영에 대한 부담이 없다. 경우에 따라 자판기의 실질적인 관리까지 가맹 본부에 맡길 수 있어 편리하다. 무엇보다 자판기의 종류가 다양해 개인적인 취향이나 설치 장소의 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후 아이템을 선택할 수 있다. 역량에 따라 효율적으로 운영해 나간다면 일반 매장형 창업보다 뛰어난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다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지하철역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물품보관함을 자판기 사업의 개념으로 확대한 '코인로커비즈니스'는 일반 시내나 길거리 등 언제 어디서나 고객들이 짐과 물건을 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자판기다. 고정비 발생이 없고 일반 자판기보다 활용성이 커 최근 인기를 얻고 있다.

직장인을 타깃으로 한 생활형 자판기도 눈에 띈다. 철도 차량과 자판기 관련 제조 사업을 하고 있는 '긴키샤로'의 경우 신문ㆍ잡지 자판기를 개발했다. 소비자들이 굳이 서점을 찾지 않아도 편리하게 신문이나 잡지를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지하철이나 버스정류장에 설치해 출ㆍ퇴근 시간에 신문 등을 즐겨 보는 직장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일반 음료수 자판기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차세대 음료자판기는 구매자의 성별이나 나이를 구별해 음료수를 추천하는 기능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내장된 소형 카메라로 구매자의 특성을 자동 식별한 후 화면의 해당 상품에 '추천'마크를 표시한다. 여기에 시간대, 기온 등을 알려주는 기능도 추가로 제공하는 멀티 자판기다. 크리스마스나 발렌타인데이 등 특별한 기념일에는 자동 이벤트 기능까지 실행하면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김성근 소상공인진흥원 팀장은 "일본은 자판기를 이용한 아이템 개발력이 뛰어나다"며 "이는 일본 창업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혀주고 창업을 생각하는 직장인들에게 적은 자본으로도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장애경제인협회 무점포 자판기 창업 마스터 교육!
장애인의 성공 창업을 위한 실전 창업 교육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청이 주최하고 소상공인진흥원이 주관하며 한국장애경제인협회가 교육을 실시한 2011년 성공창업패키지교육 자판기 창업 마스터 교육에서 지난 20일 20여명의 수강생이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자판기의 성공적 창업을 위한 창업의 준비부터 마케팅 및 효율적 운영과 관리까지 실무를 연계한 All in One 교육 프로그램 으로 1차교육생 20명은 총 80시간의 교육을 이수하였으며, 수강생은 이론교육과 실무교육을 통하여 자판기 관련 창업에 대한 전문교육을 이수하면서 성공창업을 위한 전문성을 습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교육생들의 평가를 받았다.
이번교육의 교육생 선발은 on-line 으로 수강신청서를 접수하여 상담 및 사전역량 평가후 교육생을 선발했다. 
교육 이수생들은소상공인진흥원의 수료증 을 교부하고 교육수료생 중 실전 창업을 준비하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정책자금의 우선지원 혜택을 부여 (수료일 기준 2년 이내) 한다는 방침이다.
박영근 한국장애경제인협회 중앙회장은 중앙회가 추진하는 자판기 사업과 관련하여 교육을 이수한 회원들에게 협회에서 우선지원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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