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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회선 간섭으로 인한 기사님 2중 배정-범죄 가능성 2019-02-08 12:16:05
서울치과  ()  전화번호:02-2295-2262  휴대폰:010-8835-3676 조회:111     추천:6
오늘 아침에 치하철 퀵 검색해서 연결된 링크 눌러서 전화 했습니다 1600-6373 9:38 35초 통화 소리가 지지직 거리고 굉장히 잡음이 많이 들렸습니다. 무전기 사용하는것처럼 전화를 받은 남자 직원의 목소리는 굉장히 불친절 했고 주소를 부르다가(언주로 까지 말하다가) 너무 안들려서 다시 전화 할게요 말하고 끊었습니다. 1600-6373 으로 핸드폰으로 재다이얼 했습니다 9:39 25초 통화 방금 전화 했던 사람인데 주소 다시 불러 드릴게요 라고 말했고 주소를 끝까지 다 불렀습니다. 10분 정도 있다가 할아버지 한분이 오셔서 논현동 가는 퀵 불렀죠? 하시며 8000 받아서 물건 들고 가셨습니다. 그리고 1시간 후에 젊은 남자분이 오셔서 논현동 가는 퀵 불렀죠? 하길래 다시 1600-6373 으로 전화 해서 그 사실을 알렸습니다. 취소비 2000원이 아까워서 안드린게 아닙니다. 제 입장에서 보면 말도 안되는 이상한 사건이고 귀 사에서 보면 중대한 범죄 행위 입니다. 중간에 전화를 가로채는 방법으로 귀 사의 의뢰를 도둑질 하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경찰에 문의해보니 피해자 본인이 직접 수사 의뢰를 해야 진행되는 사건이라고 합니다.
댓글

2019-02-08
그런데 이상한것은 처음 전화도 두번째 전화도 맡기는 사람 주소를 말한적이 없는데 찾아 왔다는 것입니다.
전에 제가 이용한 적이 있어서 바로 찾아 온 건가요? 그렇지 않다면 첫번째 퀵 기사님(할아버지)도 거기서 배정된건 아닌지 다시 확인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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